지난 8월 21일, 우리 회사는 ESG활동의 일환으로 ‘지구닦는 황대리’ 황승용 저자의 저자강연회를 열었습니다.
이번 행사는 조금 특별했는데, 단순히 강연만 들은 것이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책을 먼저 읽고 독서토론을 한 뒤 이어진 자리였습니다.
덕분에 저자의 강연은 한층 더 깊이 있게 다가왔고 책에서 느낀 생각을 실제 목소리로 확인하며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.
행사 준비 과정에서도 작은 변화를 실천했습니다.
현수막을 따로 만들지 않았고 모든 참석자가 개인 텀블러를 챙겨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였습니다.
작은 실천이지만 강연에서 전하고자 한 메시지와 그대로 맞닿아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강연에서는 “환경 활동은 곧 나 자신을 위한 일”이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.
당장은 큰 변화를 주지 못하는 것 같아도 작은 행동들이 모이면 결국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이번 저자강연회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나누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