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인상
신봉훈
2026. 08. 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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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에 있는 연구기관에서 서가교체를 앞두고 약 4만 권의 장서를 옮기는 도서이전을 진행했습니다.
약 3만 권과 집기를 건물 안의 지정된 공간으로 옮겨 보관했습니다.
약 1만 권의 도서는 별도로 포장해 반출하고, 기존에 사용하던 목재 서가도 함께 폐기했습니다.
1차 이전 후 약 5일 뒤 공사가 마무리되고 신규 서가 설치가 완료된 후에는
보관해두었던 장서를 다시 옮겨 배가와 원상복구까지 진행했습니다.

장서와 집기를 옮기기 전 텐텐지와 PP판으로 이동 구간을 보양한 뒤 장서 포장을 시작했습니다.
작업 전 서가마다 구역번호를 붙이고, 바구니에도 해당 번호를 표시했습니다.
책은 서가 정보에 맞춰 바구니에 이동할 수 있도록 포장했습니다.

전체 장서 가운데 약 3만 권은 바구니에 담아 건물 내 복도와 지정된 공간에 적재해 공사 기간 동안 보관했습니다.
일반 가구는 같은 층 안에서 옮기거나 다른 층의 지정된 위치로 이동했습니다.
나머지 약 1만 권의 자료는 별도로 포장해 반출하고, 기존에 사용하던 일부 목재 서가도 함께 폐기했습니다.

장서와 집기, 폐기할 서가까지 모두 옮긴 뒤에는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을 깔끔하게 비웠습니다.
일사천리시스템 올인원서비스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서가나 집기폐기까지 한 번에 작업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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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이전 후 약 5일 뒤 서가교체가 마무리됐고, 신규 서가 설치까지 완료된 후 2차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건물 안에 보관해두었던 약 3만 권의 장서를 다시 가져와 바구니에 표시된 구역번호에 맞춰 신규 서가에 재배가했습니다.
1차 작업 때 옮겨두었던 지정 집기도 다시 사용할 위치에 재배치했습니다.
장서와 집기 배치를 마친 뒤에는 공사 전 이동했던 물품을 모두 정리해 원상복구까지 마쳤습니다.
공사를 위해 장서를 이동하는 작업부터 신규 서가 설치 후 배가까지 이어진 연구기관 서가이전 작업이었습니다.
일사천리시스템은 장서를 단순 운바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, 이전 후 서가에 재배치해 정리해드립니다.

일사천리시스템은 학교와 도서관, 연구기관 등 장서를 보유한 기관의 도서이전과 서가이전을 전문으로 하는 도서관이사 전문업체입니다.
장서 포장과 이동은 물론 집기 이동, 도서와 서가 폐기, 공사 후 재배가와 원상복구까지 해드립니다.
이사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에 대비해 최대 10억 보상 체계와 관련 보험도 갖추고 있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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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서 수량과 이동 범위, 집기 이동 여부와 폐기 물량 등을 확인한 뒤 현장에 맞게 작업 내용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^^